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서프라이즈, 컬리넌 다이아몬드 옮기기 위한 영국왕실 비밀작전 성공 스토리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진짜 재미난 스토리가 방송을 탔네요.
12월 6일 방송되었던 '아프리카의 별을 지켜라' 편이였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을 둘러싼 이야기예요.
1905년 1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에서 발견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이었습니다.



프리미어 광산의 감독자로 일하던 프레데릭 웰스에 의해 발견되었다네요.
그가 광산을 순찰하던 중 돌 더미 속에서 석양빛에 반짝이는 물체를 발견하게 된 것인데요.
이름을 '컬리넌'이라고 지었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 트랜스발 정부는 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생일 선물로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시기였으며, 당시 영국이 트랜스발 정부의 헌법 승인을 해 줘서 감사의 인사를 표하기 위함이였다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 소식을 들은 도둑들이 문제였다네요.
아마 뛴다 난다하는 도둑들은 다들 이 다이아몬드 원석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철통 보안 속에 컬리넌 다이아몬드를 운반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러던 도중 사라진 것입니다.

도둑들이 훔쳐간 것이지요.

그런데 도둑들이 훔쳐간 것은 돌덩이가 숨겨진 통이였다네요.

안전하게 영국국왕에게 컬리넌 다이아몬드가 도착을 했다고 합니다.
다 책사가 머리를 잘 쓴 덕분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이 원석을 네덜란드에 운반하려는데 지난번에 썼던 방법등 제 1의 방법, 2의 방법, 3의 방법까지 동원했어요.
도둑들도 두 번 안속는다고 2의 방법까지 생각하고 컬리넌 다이아몬드를 노렸지만 허탕이였답니다.



네덜란드에 운반하기 위한 목적은 당시 컬리넌 원석이 나타나기 전에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를 가공한 사람이 네덜란드에 있었기 때문이라네요.
- 연마사 아셔 -
이 컬리넌 원석도 그 사람에게 맞기려는 것이였죠.

운반에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은 그 세공사가 직접 가져가게 하는 방법이였답니다.

결국 도둑들은 영국왕실의 두뇌를 이기지 못했다는것입니다.

이 원석은 연마사 아셔에 의해 여러 조각으로 쪼져 엄청난 예술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컬리넌 다이아몬드 원석은 자그마치 3106.75캐럿(621.2g)에 달했데요.
전문가도 그 전에 이런 큰 다이아몬드 원석을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유리 덩어리로 생각했을 수 있겠어요.
웰스는 10만달러 보상을 받았데요.
컬리넌 이름을 붙인 이유는 다이아몬드 광산 설립자이자 소유자인 토머스 컬리넌의 이름을 땄데요.



원석은 9개의 덩어리와 96개의 작은 조각들로 분리되었답니다.

가장 큰 조각은 530.20캐럿의 서양 배 모양으로 가공되어 ‘컬리넌 I’로 명명되었다네요.
영국 왕의 홀에 장식품이 되었고 이름을 '아프리카의 별'이라고 지었다네요.

두 번째 크기의 돌은 ‘컬리넌 II’로 이름지었데요.
317.40캐럿으로 쿠션형태의 사각형으로 세공되어 왕관에 사용했답니다.
지금 영국 제국 왕관 장식품이라네요.

‘컬리넌 III’으로 명명된 94.40캐럿의 보석과 ‘컬리넌 IV’로 명명된 63.60캐럿의 보석은 다른 왕관에 장식되었다고 합니다요.

저에게는 정말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MBC 서프라이즈 스크린샷
내용: 백과사전 참조.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임창정 김현주 이혼이유

지난 2013년 4월 4일 연예계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임창정 김현주 이혼"
제가 가수로서 정말 좋아했던 임창정의 이혼소식이라니...
부인 김현주는 제가 잘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알고보니 프로골퍼였네요.
김현주 임창정 부부의 결혼생활은 단 7년~!!!

김현주는 임창정과 결혼하기전 프로골퍼로 활동했었고,
장신 172㎝의 큰 키와 돋보이는 외모로 골프계에서도 ‘미녀 골퍼’ 유명했었다고 합니다.
2010년 케이블채널,SBS 골프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도 했었다죠.

임창정 김현주 이혼 전 방송에 비친 모습은 행복한 가정생활 그 자체였는데 갑자기 이혼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팬들이 충격을 받기도 했었죠.

임창정 김현주 이혼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성격 탓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임창정이 바쁜 방송일정 때문에 집안일에 소홀해지면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시간도 적어지고 하다보니 아내 김현주씨와의 사이가 벌어지고 오해도 쌓이고 이를 극복하지 못해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고 알려져 있죠.

결혼은 좋은 것인데 요즘 이혼하는 가정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네요.

연말이라 그런지 날씨가 꽤 쌀쌀하군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여긴 눈왔다가 그쳤네요.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축구스타 차두리가 5년만에 이혼, 아내 신혜성은 임페리얼팰리스호텔 신철호 회장 딸

지난 2013년 4월 3일 차두리 이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시 축구스타 차두리가 5년만에 이혼조정 신청중이라고 알려졌었죠.



차두리는 과거 트위터에 올린 글에 보면 아이들을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난 슈퍼 대디다. 아일이 업고 아인이 밥 먹이고. 푸하하하!"
"아인이가 오랜만에 밥을 잘 먹어 줬다. 요즘은 아인이가 밥 잘 먹어 주는 게 가장 즐거운 일이다! 물론 먹이는 것은 운동보다도 힘들지만. 흑!"
이 글에서 부성애를 느낄 수 있네요.

그런데 결국 아내와는 5년만의 결혼생활 끝에 이혼했다는군요.
차두리 아내는 임페리얼팰리스호텔 신철호 회장 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내 신혜성씨는 차두리와는 1살 차 연상녀였으며
 지난 2009년 결혼했습니다.
백년가약을 맺은지 불과 5년만에 이혼이라니...

이혼 기사가 뜨기전 차두리는 1남 1녀를 둔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2013년 4월 3일, 이혼 기사가 떴습니다.
팬들로서는 굉장히 안타까운 소식이였죠.

차두리 신혜성 이혼 이유는 오랜 해외 생활을 견디지 못해 부부 사이가 소원해졌고 차두리가 먼저 이혼 조정 신청을 했다고 하네요.
이혼 이후 양육권은 누구에게로 갔는지 소식이 전해진게 없네요.

세간에는 차두리 부인 신헤성씨가 바람을 피워 이혼하게 되었다는 글들이 더러 보이는데 근거 없는 설이라고 하네요.

한편 차두리는 최근 은퇴식을 치뤘네요.
FC 서울 소속 차두리는 올 시즌을 끝으로 자신의 현역 생활을 화려하게 마감했네요.
선수생활로써의 생을 마감하고 이제 또 다른 삶을 살 차두리 응원합니다.

후쿠시마 원전폭파 후 일본 어린이 갑상선암 130배 심각하네요

12월1일 일본의 어린이 갑상선암에 대해 보도가 나왔네요.
갑상선암 발생률이 정상 어린이에 비해 후쿠시마지역 어린이가 130배 높다고 나왔어요.

이는 오래전 구소련 체르노빌 원폭 후 어린이들 갑상선암 발생이 높아졌던 사례와 비슷한데 일본 당국은 이를 인과관계를 아직 인정하지 않고 있네요.


출처: 20151201 kbs 9시 뉴스 일본 어린이 갑상선암 검사하고 있는 장면


후쿠시마 어린이 38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갑상선암 확진 15명, 갑상선암 의심 24명 이라고만 나왔는데요.

지금가지 조사한 것만 나온 데이터므로 추가로 더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네요.
원폭 피해는 사고 이후 지속적으로 피해가 증가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다각도로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일본 후쿠시마 갑상선암 발병률을 100만명당 평균 1~2명인데 비해 후쿠시마 지역 어린이들은 262명으로 최소 130배에 해당하는 높은 비율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일본 당국( 호시 호쿠토 후쿠시마 현 건강조사위원장)은 이를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네요.

작년 12월 발표한 내용은 "방사선의 영향이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도, 영향이 있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전형적인 일본식 발언입니다.
위안부문제,역사왜곡문제들도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식이죠..

원폭으로 피해입은 아이들을 비롯 무고한 시민들, 그리고 그 지역 모든 생산 농가, 어민, 제조업등 정말 많은 피해를 입었죠.

원자력 발전은 인류에게 획기적인 전력공급을 이끌어낸 신기술임에는 틀림없지만, 우라늄이라는 무서운 광물의 인류에 끼치는 피해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인류는 원자력발전 보다 훨씬 안전한 천연자원을 개발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이미 모래(규소)를 이용한 중동지역의 전력공급이 상용화 되었고, 풍력발전,조력발전,태양광등 다양한 신기술들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인류는 원자력발전의 원료인 우라늄, 생산물인 플루토늄 등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IS 홍보 모델 오스트리아 10대 소녀 탈출 시도끝에 살해당해

IS 홍보 모델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이다.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의 홍보 모델을 해온 오스트리아 10대 소녀는 스스로 IS에 가담했다.
반년만에 부모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그녀의 뒤늦은 후회는 결국 죽음으로 끝이 났다.
보스니아 이민자 자녀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자란 17세 삼라 케시노비치는 친구와 2014년 4월 시리아로 떠나 자진 IS에 가담했다.

(사진 : 오스트리아 빈 출신 17세 소녀 케시노비치의 아름다운 미모 꽃다운 소녀의 모습 왼쪽, 그리고 IS에 가담해 모델로 활동할 당시 사진 오른쪽, 참으로 안타깝다.)


"알라를 섬길 테니 찾지 마라"라는 짧은 쪽지를 남기 채였다.
그 후 그녀는 IS 홍보 영상 모델이 되었다.
소총을 들고, 이슬람 복장을 하고 여러 차례 동영상에 등장한 그녀.
하지만 그녀는 심경에 변화를 가져온 것은 머지않아서였다.
IS에 가담한지 반 년 정도 지난 2014년 말이였다.
IS를 떠나 집에 가고 싶고 부모를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그녀의 소원을 들어줄리 없었다.

같이 시리아로 떠났던 친구는 먼져 사망했고, 케시노비치는 탈출시도를 했으나 심하게 구타를 당했다고 한다.
결국 탈출 시도에 대한 구타로 인해 숨졌다는 소식이다.

IS 홍보 모델, 흠...
이렇게 미인인데 꽃다운 나이인데 참으로 안타깝다.

힐튼호텔 해커공격 투숙객 신용카드 정보 유출

미국 호텔체인 힐튼 컴퓨터 시스템이 해킹을 당했다.
투숙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되었다.
이건 큰 사건이다.


(해커: 이 소식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AFP통신,월스트리트저널 주요 매체는 소식을 전했다.
힐튼호텔은 24일 해킹을 당했고 피해사실을 확인했다 한다.
2014년 11월18~12월5일
2015년 4월21~7월27일
이 기간은 투숙객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등 해킹당한 정보라고 한다.
힐튼호텔측은 악성코드가 숙박 등록 컴류터를 감염시켰고 고객의 이름,카드번호,보안 코드,유효기간등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힐튼은 외부 조사 전문가와 공조해,사법당국,카드사와 조사하고 시스템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한다.

하지만 힐튼호텔측은 유출 규모는 안밝혔고 힐튼호텔 체인 4천500곳 중 몇 곳이 해킹을 당했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대그룹인데 해킹을 당하는 것 보면 이제 안전지대는 없는 듯 하다.


미국 시카고 경찰이 흑인 총격 살해 영상공개 후폭풍 폭동전야

퍼거슨,볼티모어 폭동 재현이 우려되는 사태가 또 발생되지 않을까 미국은 불안하다.
사건의 발단은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벌어진 흑인 청년 살해사건 때문이다.
살해자는 다름 아닌 백인 경관~!!!
미국의 흑백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성향에 대한 논쟁은 끊임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이번에도 백인 경관 경찰관이 흑인 청년을 살해하고 이 동영상이 일반에 공개 되었다.
그러자 시민들은 분노했으면 거리로 나와 대형 폭동 우려가 커기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현지시간 11월 24일 주요 방송에 따르면 "시카고 경찰은 지난해 10월 20일 백인 경관 제이슨 반 다이크가 흑인 청년 라쿠안 맥도널드(당시 17세)를 살해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한다.

(백인 경찰이 흑인 청년 살해 관련 공개된 동영상)


이번도 한 번의 흑백 대립이 폭동으로 번질까 우려되는 사태다.

이게 한국을 비롯 세계 각국이 긴장하는 이유는 흑인 폭동이 일어나면 미국 자국민뿐 아니라 이주해서 사는 이주민들에게도 막대한 손실과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지난 퍼거슨,볼티모어 폭동때도 그랬고, 잠잠할 것 같으면 가끔씩 들고 일어나는 흑인들의 폭동 소요사태는 다름아닌 백인들의 흑인 인종차별적인 문제가 발단이 되곤 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